• 김희성
    조각가로서, 미술교육자로서, 평생을 살아온 작가는 오랫동안 사용하던
    그의 작업실에 작품같은 아름다운 식당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문화예술과 외식문화의 신선한 만남을 꿈꾸며 쉽게 만날 수 없는
    유명작가의 작품들을 그의 소박한 전시공간에서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양신문에서 발췌)

  • 김희성
    조각가로서, 미술교육자로서, 평생을 살아온 작가는 오랫동안 사용하던
    그의 작업실에 작품같은 아름다운 식당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문화예술과 외식문화의 신선한 만남을 꿈꾸며 쉽게 만날 수 없는
    유명작가의 작품들을 그의 소박한 전시공간에서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양신문에서 발췌)

  • 김희성
    조각가로서, 미술교육자로서, 평생을 살아온 작가는 오랫동안 사용하던
    그의 작업실에 작품같은 아름다운 식당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문화예술과 외식문화의 신선한 만남을 꿈꾸며 쉽게 만날 수 없는
    유명작가의 작품들을 그의 소박한 전시공간에서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양신문에서 발췌)

  • 김희성
    조각가로서, 미술교육자로서, 평생을 살아온 작가는 오랫동안 사용하던
    그의 작업실에 작품같은 아름다운 식당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문화예술과 외식문화의 신선한 만남을 꿈꾸며 쉽게 만날 수 없는
    유명작가의 작품들을 그의 소박한 전시공간에서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양신문에서 발췌)

  • 김희성
    조각가로서, 미술교육자로서, 평생을 살아온 작가는 오랫동안 사용하던
    그의 작업실에 작품같은 아름다운 식당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문화예술과 외식문화의 신선한 만남을 꿈꾸며 쉽게 만날 수 없는
    유명작가의 작품들을 그의 소박한 전시공간에서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양신문에서 발췌)

김희성 (1952-   )은 1977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을 거처
미국,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The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B.F.A와 M.F.A를 취득하였다.

국내외 다수의 전시회에 초대되었으며 시카고, 서울, 대구등지에서 개인전을 하였다.
1992년에는 김세중 청년조각상을 수상하였다.
1997년에는 CUBIC DESIGN INSTITUTE에서 한국의 환경조각작가로 선정,
일본 ‘건축연감1988 SPACE DESIGN IN KOREA에 수록되었다.

영남대학교 교수와 한국미술협회 조각분과위원,
현대공간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교수퇴임 후 피노 레스토랑, 카페 애니골을 창업하였다

최근 주요전시
2017 현대공간회 창립 50년 기념전. 김종영미술관, 서울
2015 사물의 소리를 듣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개인전
2009 봉산문화회관, 대구
2007 갤러리아트싸이드, 서울
2004 갤러리 신라, 대구
1991 예술의 전당, 서울
1988 인공갤러리, 대구
1985 동방미술관, 서울
1984 ART PLUS GALLERY. CHIC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