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 애니꼴

 

 
아트스페이스:전시 목록
장용근 작가는 1996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15회의 개인전과 50여회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사진을 찍은 지 20년이 넘었다. 그의 작품은 서울시립미술관, 대구미술관, 상하이현대미술관, 일민미술관, 경북대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도시문제나 사회적인 현상, 문화에 관심이 많고 서울, 대구, 상해 등지에서 도시 관련 작업들을 계속하고 있다. 작가는 “이제까지 성을 파는 여성에 주목했는데, 앞으로는 성을 사는 사람들을 보여주고 싶다. 지금 설득 작업을 하고 있는데 쉽지 않다”고 밝혔다.
다큐멘터리 사진에 철학적 사유를 담아 새로운 예술적 표현으로 승화시킨 하춘근 사진전 Error of Humanism(휴머니즘의 오류) - DMZ 155miles Series 아트스페이스 애니꼴 ‘사진예술로서의 다큐멘터리‘ 기획전 2nd 2019년 1월 2일부터 6월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갤러리 아트스페이스애니꼴에서 열리는 사진기획전시의 두 번째 전시로 3월 5일부터 한달 보름간 하춘근 사진작가의 “DMZ 155miles”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하춘근 작가의 사진작품들은 다큐멘터리 사진들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표현 방식의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된다. 전시 타이틀에서도 소개되고 있는 “휴머니즘의 오류”라는 철학적 사유를 사진예술을 통해 제시하고자 한다. 사진 이미지를 통해 “휴머니즘의 오류”라는 다소 낯선 주제를 사유한 배경에 대한 전시 서문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전쟁영화를 좋아했다
사진 속에는 두만강 건너 북녘땅을 눈앞에 둔 훈춘시에서 살아가는 조선족 동포들의 소소한 생활상이 흑백의 화면 속에 담겨있다. 전시 오프닝에 발맞춰 사진집 『두만강을 건너간 사람들』(눈빛刊)도 출간된다.
전시장 입구에 있는 ‘바람이 전해준 도시의 소리’부터 빨간색 여행 가방을 옆에 두고 벤치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는 ‘어느 멋진 날의 오후’, 꽃다발과 쇼핑백을 들고 마치 애인을 만나러 가듯 달려가고 있는 즐거운 표정의 ‘기다려라 오빠가 간다’,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는 중년을 표현한 ‘내 아버지의 18번’ 등 작품 제목도 작품 이미지만큼이나 정겹고 코믹하다.
전영범 천문학박사가 지난 3일 풍동 애니골의 전시공간인 아트스페이스 애니꼴(관장 김희성)에서 사진전 오픈식을 했다. ‘산첩첩심첩첩’이라는 제목으로 아름답고 신비로운 하늘과 별, 산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다. 그는 현재 보현산천문대에서 천체관측을 하는 천문학자로 25년 동안 일하고 있으며,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의 5, 6월 기획전시로 양승윤작가를 선정하였습니다. 감정을 이중적으로 감추고 살 수밖에 없는 불안한 현대인의 속내를 담아낸 작가의 감성적인 회화전에 초대합니다. 작가와의 만남과 초대(가벼운 와인파티) 5월 16일(수) 오후 5시 -7시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은 레스토랑 피노와 카페 애니골이 후원합니다.
하루 하루 봄이 오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지만 눈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다. 무채색의 계절에 봄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있다. 햇볕 속에서 흔들리는 노란색, 분홍색, 연두색의 다채로운 천들이 봄을 알리는 것만 같다. 작품에서 봄바람에 휘날리는 그리움, 봄볕에 떠오르는 아련한 추억, 봄꽃 향기가 느껴진다.
[고양신문] 고양시 유일의 사설 순수미술 전시공간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이 새해 첫 기획으로 선택한 작가는 사진작가 심인보다.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은 이달 9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심인보 사진전 ‘the girl inside + (pius)’를 개최한다. 심 작가는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복잡하고 다층적인 내면을 때로는 비판적으로, 때로는 섬세하게 포착한 사진 작품을 발표해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4년 동안 12명의 젊은 여성들을 꾸준히 피사체로 삼은 사진들을 선보인다. 흑백 화면 속에 담긴 사진 속 여성들의 첫 인상은 어딘지 불안정하면서도 쓸쓸하다. 심 작가는 작가의 말을 통해 “화장, 패션, 성형, 조작된 여성성 따위나 야릇한 속살이 아니라 껍질 속에 숨겨진 상처, 눈물, 갈등, 욕망, 웃음 같은 삶의 속내를 담아보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의 의도는 성공한 듯 보인다. 사진을 한 장 한 장 천천히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불안과 쓸쓸함을 넘어 각각의
색채로 부터... 색채는 형태보다 중요하다. 사사로운 발견 속에서 의도된 화면은 작품 구성에 있어서 절대적이고 그 강렬한 색채는 나의 에너지의 원천이자 충만감이다. 나는 오늘도 그 신비롭고 묘한 감정 속으로 빠져든다.
고양시 유일의 사설 순수미술 전시공간인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이 올 가을에 초청한 작가는 서양화가 김성진이다.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색감과 표현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김성진 작가는 현대갤러리에서 전속작가로 활동하며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최근 작업물인 피노키오 연작 시리즈와 초기부터 천착해 온 입술 연작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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