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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근 다큐멘터리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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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근 작가는 1996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15회의 개인전과 50여회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사진을 찍은 지 20년이 넘었다. 그의 작품은 서울시립미술관, 대구미술관, 상하이현대미술관, 일민미술관, 경북대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도시문제나 사회적인 현상, 문화에 관심이 많고 서울, 대구, 상해 등지에서 도시 관련 작업들을 계속하고 있다. 작가는 “이제까지 성을 파는 여성에 주목했는데, 앞으로는 성을 사는 사람들을 보여주고 싶다. 지금 설득 작업을 하고 있는데 쉽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