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 애니꼴

천문학박사 전영범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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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범 천문학박사가 지난 3일 풍동 애니골의 전시공간인 아트스페이스 애니꼴(관장 김희성)에서 사진전 오픈식을 했다. ‘산첩첩심첩첩’이라는 제목으로 아름답고 신비로운 하늘과 별, 산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다. 그는 현재 보현산천문대에서 천체관측을 하는 천문학자로 25년 동안 일하고 있으며,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