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 애니꼴

 

 
아트스페이스:기사 목록
장용근 다큐멘터리 사진전 - 담담하게
성매매 현장인 집창촌의 삶과 일상을 보여주는 ‘비공식적인 삶의 일상성에 관한 보고서’ 전이다. 장용근 사진작가는 대구의 집창촌인 자갈마당에 있는 성노동자의 방과 그 방에 있는 거의 모든 물건들을 촬영했다. 전시 오프닝 행사를 가진 18일, 장 작가로부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고양신문 ::: http://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10#_enliple
엄상빈 사진전 - 두만강변 조선족
사회적 타큐멘터리 사진의 장인 엄상빈 작가가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중국 길림성 훈춘 일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찍은 사진 40여 점이 전시된다. 사진 속에는 두만강 건너 북녘땅을 눈앞에 둔 훈춘시에서 살아가는 조선족 동포들의 소소한 생활상이 흑백의 화면 속에 담겨있다. 전시 오프닝에 발맞춰 사진집 『두만강을 건너간 사람들』(눈빛刊)도 출간된다.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9499
조각가 우성립 조각작품전 - 허풍·고
보고 있으면 빙그레 웃음이 나온다. 고집스럽고 허풍도 있고, 잘난 척하고 싶지만 속은 비어 있는 사람들. 자신만의 스타일로 우리 시대 중년의 초상을 보여주고 있는 조각가 우성립의 조각전이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애니꼴(관장 김희성)에서 열리고 있다.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8254
천문학박사 전영범 사진전 ‘산첩첩심첩
[고양신문] “이 사진은 칠레에서 겨울에 찍은 작품입니다. 반짝이는 것은 다 별이구요. 이건 안드로메다 은하수, 이건 남쪽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마젤란 은하입니다.” 전영범 천문학박사가 지난 3일 풍동 애니골의 전시공간인 아트스페이스 애니꼴(관장 김희성)에서 사진전 오픈식을 했다. ‘산첩첩심첩첩’이라는 제목으로 아름답고 신비로운 하늘과 별, 산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다. 그는 현재 보현산천문대에서 천체관측을 하는 천문학자로 25년 동안 일하고 있으며,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소행성을 120여 개나 발견해 11개의 별에 최무선, 장영실, 이천 등 우리 과학자 이름을 붙였다. ‘국내에서 별을 가장 오래 관측한 천문학자’로 이름을 알리며 각종 매스컴에 다수 출연했다. 천문관련 논문도 70여 편 썼다.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7488
양승윤회화전/‘고립된 감정’
[고양신문] 다양하고 화려한 색감의 유화가 눈길을 끈다. 그런데 무표정한 얼굴과 흐릿한 시선이 차갑고 낯설게 느껴진다. 옆쪽에 걸려있는 드로잉 작품들은 한 작가의 작품이 맞나 싶을 만큼 포근하다. 작가가 처한 상황과 심리 상태에 따라 작품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면 그리 이상할 것도 없다. 양승윤회화전/‘고립된 감정’ 5월 1일(화) - 6월 28일(목) 작가와의 만남과 초대(가벼운 와인파티) 5월 16일(수) 오후 5시 -7시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은 레스토랑 피노와 카페 애니골이 후원합니다.

고양신문 ::: http://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98
박영숙 사진전 '그리움에 대한 잔상'
하루 하루 봄이 오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지만 눈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다. 무채색의 계절에 봄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있다. 햇볕 속에서 흔들리는 노란색, 분홍색, 연두색의 다채로운 천들이 봄을 알리는 것만 같다. 작품에서 봄바람에 휘날리는 그리움, 봄볕에 떠오르는 아련한 추억, 봄꽃 향기가 느껴진다. 지난 13일, 풍동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애니꼴(관장 김희성)에서 박영숙 작가의 사진전 오프닝 행사가 진행됐다. 현재 대구에서 활동 중인 박 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으로, 2010년 전국흑백사진대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박 작가는 색채에도 관심이 많아 원색으로 된 오방색으로도 작업을 많이 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강렬한 색감보다는 옅은 파스텔톤의 오방색들로 꾸며져 더 은근하고 아름답다.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5897
흑백필름과 한지로 담아낸 여성의 속내
[고양신문] 고양시 유일의 사설 순수미술 전시공간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이 새해 첫 기획으로 선택한 작가는 사진작가 심인보다.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은 이달 9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심인보 사진전 ‘the girl inside + (pius)’를 개최한다. 심 작가는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복잡하고 다층적인 내면을 때로는 비판적으로, 때로는 섬세하게 포착한 사진 작품을 발표해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4년 동안 12명의 젊은 여성들을 꾸준히 피사체로 삼은 사진들을 선보인다. 흑백 화면 속에 담긴 사진 속 여성들의 첫 인상은 어딘지 불안정하면서도 쓸쓸하다. 심 작가는 작가의 말을 통해 “화장, 패션, 성형, 조작된 여성성 따위나 야릇한 속살이 아니라 껍질 속에 숨겨진 상처, 눈물, 갈등, 욕망, 웃음 같은 삶의 속내를 담아보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다.

고양신문 ::: http://m.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97
드러남 속에 감춰진 섬세한 떨림
[고양신문] 고양시 유일의 사설 순수미술 전시공간인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이 올 가을에 초청한 작가는 서양화가 김성진이다.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색감과 표현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김성진 작가는 현대갤러리에서 전속작가로 활동하며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최근 작업물인 피노키오 연작 시리즈와 초기부터 천착해 온 입술 연작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70
여인의 시선, 10인 10색 아름다움
[고양신문] 풍동 애니골에 자리한 순수미술 갤러리 아트스페이스 애니꼴이 기획 초대전 ‘한국 여류화가 10인’을 연다. 전시에 참여한 강승애, 공미숙, 김정숙, 김경복, 백광숙, 신영은, 유영준, 이광미, 이현, 황정자(가나다순) 작가는 (사)한국여류화가협회 멤버로서 풍성한 활동 경력을 자랑하는 중견 화가들이다. 그동안 서울과 지방에서 10여 차례의 전시를 함께 열어왔다.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59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 그리고
[고양신문] 나무들이 안개에 싸여 있고, 비와 바람을 맞고 눈에 덮여 있다. 어찌 보면 흔히 마주치는 풍경일 수도 있다. 그것이 한 사진작가의 마음과 만나 작품으로 탄생했다. 불교사진작가로 불리는 류태열 작가는 85년에 사진을 시작했다.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46
현실과 가상의 경계 넘나드는 아름다움
하이퍼리얼리즘과 전통적 소재의 조화 [고양신문] 전시장에 들어서는 관람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첫 번째로 만나는 작품 앞에서 작품 가까이로 다가가 눈을 바짝 들이대곤 한다. 그림이 그려진 바탕이 일반적인 캔버스가 아니라 나무로 만든 문짝 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일부 관객들은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는 판단이 서질 않는지 얼떨결에 손끝으로 작품 한구석을 살짝 만져보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그제서야 나무판이 아니라 일반 캔버스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란다.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43
일상에서 찾아낸 시간과 소멸의 흔적들
나선형의 원이 점점 줄어들며 작은 부스러기들을 남긴다. 뭘까? 정답은 모기향이다. 이번엔 원통형의 막대가 서서히 녹아내린다. 아이스크림이다. 일상의 주변에서 만나는 평범한 사물들이 작가의 카메라를 만나니 전혀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시간이 흐르면서 원래의 형체를 버리고 변화하거나 소멸해가는 존재들을 위에서 내려다 본 앵글로 여러 장의 사진 속에 담아낸 것이다.

고양신문 :::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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